북항친수공원을 뒤로하고 자갈치시장 전망대로 향한다. 부산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여 자갈치역까지 갔다.
지하철 1호선 초량역부터 토성역까지 부산 가볼만한곳이 이어진다. 하나하나 다 둘러볼려면 일주일 살기도 빠듯할 듯 하다.
초량역 : 정발장군 동상, 항일거리, 평화의 소녀상, 강제 징용 노동자상 부산역 : 차이나타운, 북항 친수공원 중앙역 : 부산근현대역사관, 백산기념관, 40계단, 보수동 책방골목, 용두산공원, 부산타워 남포역 : 영도다리, 광복로, 용두산 공원, 국제시장, 부평깡통시장, 롯데백화점 13층 전망대 자갈치역 : 자갈치시장, 국제시장, 광복로, BIFF 광장(핸드 프린팅) 토성역 : 보수동 책방골목, 임시수도기념관, 동아대 박물관, 민주공원 자갈치 시장은 '자갈치 아지매'로 일컬어지는 억척스런 삶이 가득한 곳이다. '자갈치'가 생선 종류라 생각했는데, 이 지역이 고운 자갈이 깔린 해안가였다고 한다.
자갈에 장소를 뜻하는 처(處)가 '치'로 변하여 '자갈치'가 되었다고 한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