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주 중앙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식사 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긴다. 수달은 충주시 상징 캐릭터이고, 1985는 충주댐이 완공된 시기이다.
그래서 충주시에서 운영하는 카페인가 싶었는데,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것 같다. 도로변에 넓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다.
예전에는 국도변에 있는 휴게소였다고 한다. 카페 수달1985 영업시간 : 08:00 ~ 22:00 입구에는 여러 장식과 수달을 캐릭터로 한 다양한 굿즈가 있었다.
에코백, 텀블러, 티셔츠, 찻잔 세트부터 키 링, 볼펜 등 간단한 제품까지 다양하다. 내부는 여유롭다, 강이 내려다보이는 2층도 있고, 야외에는 전원주택 정원인 듯 꾸며 있다.
바로 옆으로 충주댐 모습이 보인다. 사진으로 메뉴를 남기지 못했다.
우리는 음료만 했지만, 브런치와 커피가 포함된 브런치 에그 세트(20,000원), 떡볶이(6,000~13,000원)의 식사류가 있다. 빵 종류는 없었다.
아메리카노 5,500원, 라테류 6,500원 강바람 맞으며 정원 벤치에...